항상 마음이 힘들때 떠오르는 사람.
힘들때 느껴지는 가장 먼저의 감정.
가족. 아내. 아이들. 동료.
그리고 한없이 미안한 마음.
고맙고 고마워서.
저릿할 정도의 눈물. 사람들.
최신순으로 떠오르는.
이 사람들.
아마 나도 나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이기 때문.
-
아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담아내려니 시썼네.
같지도 않은.
항상 마음이 힘들때 떠오르는 사람.
힘들때 느껴지는 가장 먼저의 감정.
가족. 아내. 아이들. 동료.
그리고 한없이 미안한 마음.
고맙고 고마워서.
저릿할 정도의 눈물. 사람들.
최신순으로 떠오르는.
이 사람들.
아마 나도 나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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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담아내려니 시썼네.
같지도 않은.
크리스마스 선물. 포인세티아. 아직 살아있음
자주가는 카페. 거의 매주 한번씩은.
얌전하게 나온 원준
겨울 야경. 집
미션임파서블3. 아내와 오랫만에 일산 CGV
장인어른 선물. 발렌타인 30년산
크리스마스 선물의 흔적. 지금은 흔적만 남아있음
교회모임에서 선물받은 동화책들. 아직 미정리중
겨울. 어느날의 회식
exonline의 명품 달력. 2012년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크리스마스 행사중
새해 첫날. 일출
생각정리기술
아빠 회사 견학온 다인이
다인이와 원준이의 미술 실기
구정날의 잠실 롯데 호텔
원준이의 아이패드 삼매경
사랑하는 아내와 다인이. 잠실 롯데
핫초코. 다인이
핫초코. 원준이
아빠랑 영화보는중
이빨 뽑은날
어느날의 집
다인이와 운동중 (1)
다인이와 운동중 (2)
다인이와 운동중 (3)
자주가는 카페. 커뮤니티 센타
뭔가 생각많은(많아 보이는) 다인이 (1)
뭔가 생각많은(많아 보이는) 다인이 (2)
다인이에게 받은 발렌타인 선물
또한번의 자리이동. 사무실
원준이 어린이집 견학중(1)
원준이 어린이집 견학중(2)
내방. 컴퓨터책상
이쁜 다인이
점점 아빠 닮아가는 원준
헤이리 장난감 박물관
독서램프. IKEA 싸게 구입
주말의 어느날. 다인이와의 데이트
야근. 힘들었던 어느날
다인이와 둘이 관악산 등산중(1)
다인이와 둘이 관악산 등산중(2)
다인이와 둘이 관악산 등산중(3) - 정상
아내 선물. 처음으로 사준 큰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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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또. 2012년 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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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pro 15"
iPad 64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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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 Playstation & Sony not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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